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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너리란?

재첩, 백숙과 레드와인 마실 수 있지 않습니까?

고정관념을 깨며 한국형 와이너리 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SM Jeong Winery는 하동에서 와이너리 사업을 시작하여 농업의 새 지평을 마련하는 선지적 개척자 입장에 서있습니다.

하동농산은 단순히 와인만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일상에 지친 도시민이 편히 와서 휴식하고 힐링하고 재충천할수 있는 새로운 농촌 여행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라는 것이 우리나라에는 아직 익숙치 않은 문화이지만, 유럽이나 미국등 와인을 주로 마시는 나라들에서는 일상이 된 생활문화이고 여행 문화라 할수 있습니다.

현재 하동에서는 대봉감과 매실이 많이 생산되지만 사실 수요가 많지 않아 판매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그것에 대한 탈출구가 필요했는데 일단 와이너리를 시작하고 보니 대봉감 와인을 통해 그 원료인 대봉감에 대한 홍보와 판로 개척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도 있다는 보람과 더 나아가 지역특산물 홍보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사명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와인을 마실 때 와인잔등 어느 정도 격식을 갖추는 것은 맞지만, 지리산에서 나는 나물하고 마시면 어떻고 토종닭 백숙하고 마시면 또 어떤가라는 것이 저희들 생각입니다.

단순히 외국 와이너리 문화를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상황에 맞는 한국형 와이너리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2017년 6월 뉴스타임 인터뷰중

 

대봉감 와인, 매실와인 생산과 체험

와인을 매개로 한 농촌관광을 통해 와이너리 문화 전파

힐링,여행 그리고 단체모임, W/S을 위한 아름다운 공간